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9일 금요일
한채아 비키니 떱션곡
“균형의 전달자를 보게 되다니 영광이군요. 저는 물의 정령왕 엘라임이예요. 반가워
요.”
“반갑습니다. 전 천사계의 대표로 온 방위 천사이자 어전천사인 가브리엘입니다.”
“하하 반가워. 난 마계 대표로 온 베헤모스야. 민 다들 육지의 마수라고 불러.”
대충 신계의 대표란 우림선만 빼면 알만한 존재들이군. 적어도 이름만은 들어본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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