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5일 월요일
가슴만지는애니 넨쉑드촙옥
그러고 보니 이것도 하나의 변화다. 보통을 이 녀석들이 주된 대화 통로를 나로 정하
고 있다. 그러니까 다른 정령들 끼리는 서로 의사 표현을 잘 하지 않는 것이다.
그런데 풍아가 민 수아의 행동에 딴지를 걸고 나온 것이다.
참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. 하지만 나는 이들이 내 동생들이기만 한 것이 아니
라, 이들 끼리도 언니 동생 오빠가 되어서 형제처럼 지내고 애정을 가지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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