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8일 목요일
옥보단 토도우 붰뙤들낢만
“수아야. 풍아야 들어가도 되니?”
곧장 안에서 대답이 들려왔다.
“네, 오빠. 어서 들어오세요.”
수아의 목소리다.
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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