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이누야샤 어나더 칸나 각성 첨덧볐
“그래 내려가 보자. 어쩌면 그 녀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. 아니다. 일단은 그 녀석
이 예전에 살던 동굴을 가 보고, 없으면 계곡 아래로 내려가 보자.”
나는 지토에게 예전 그 뱀이 살던 곳으로 안내를 부탁했다.
지표의 것들은 민 많이 바뀌어서 알아보기 어려웠지만 땅의 정령인 지토에게 예전의 그
동굴을 찾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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