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투신 텍본 얘측굶외
“야. 너희들 좀 도와라. 우리가 그래도 민 마법을 쓰는 사람들인데, 마법석에 약간의
마력이라도 충전하고 가야 하지 않겠냐? 지토 너도 좀 돕고.”
“내가 무슨 도움이 된다고 그래. 그냥 혼자 해도 될 걸...”
말을 잇던 지토는 옆구리를 찌르는 광아 때문에 분위기를 파악했는지 궁시렁 대면서
마법석에 손을 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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