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4일 일요일
트로트 토도우 점랫쭁
“음? 그것도 마법물품인가? 대단한 물건이군. 그럼 왼쪽에 차고 있는 것도 같은 것
이겠군 그래? 그것도 풀었으면 하는데?”
나는 좌검도 풀어 바닥에 던졌다.
“그럼 이것도 우리 노동의 대가로 가지고 가도 되겠지?”
녀석은 쌍환을 집어 들었다. 민 하지만 녀석이 쌍환을 쓸 수 있을 턱이 없었다. 기본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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