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8일 목요일
도끼자욱 과꿜장뢴촉
세 납치범은 성의 본체로 보이는 건물의 정면으로 가지 민 않고 옆으로 돌아 2층 난간으
로 뛰어 올랐다.
우리도 급히 2층으로 따라 들어갔지만, 그 순간 나는 미묘한 위화감을 느꼈다.
“형님, 이상한데요? 여기서는 마나가 움직이지 않아요. 비록 정령력이 마나와는 많
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정령력을 쓰는 데도 상당한 제약이 있어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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