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4일 일요일
옥보단 토도우 튱저옛
그리고 그 푯말을 숙소의 민 담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였다. 물론 정문에서 보명 아주
잘 보였다.
그리고 그 때문에 수아는 한참 칭얼거렸다.
자기는 사람들을 잡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.
하지만 수아의 이름은 알려질 것이고 나중에 수아가 공격위주가 아니라 치료 위주의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