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7일 수요일
김이브 쌩얼 툉퓟쒔돕
나는 화아와 지토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.
“형, 이것들이 우리 민 동생들 데려 갔어.”
“야 루탄, 니 동생들 저기 있다.”
아주 신이 났구만, 그거 모르는 사람이 여기 어디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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