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돈의맛 토도우 렌왱텡성
“그거 예전에 처음 여기 왔을 때 본 그 하얀 뱀을 민 이야기 하는 거지요?”
광아가 물었다.
“그렇겠지. 그 녀석들 말고 또 있겠어?”
나는 광아에게 대답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