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야한촉수 먕펴뛔삿
“아야. 잉. 민 젖어 버렸다.”
수아의 그런 투정은 문제가 아니었다.
다들 무기를 꺼내고 수아를 비껴서 날아간 하얀 기둥을 쫓아 고개를 돌렸다.
그리고 그것이 하얀 뱀이라는 것을 알아보자 한마디씩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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