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6일 화요일

도끼자욱 꿈눋칡아










물의 정령다웠다. 수아는 물가에서 한 손에 란이를 들고 한 손으로 물을 참방거리고

있었다.












“위험해!!”



곁에 있던 풍아가 수아의 손을 끌어 당긴 것과 물 민 속에서 하얀 기둥이 날아 온 것은







동시의 일이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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