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7일 수요일
아이온 마족 남캐 소스 폽틈퀼맑
“우선 동생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싶다. 동생들을 보여줘라.”
“흐흐흐. 그럼 그렇게 하지. 어차피 너희들에게 동생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려
고 했으니까 말이야. 흐흐흐”
녀석은 옆에 놓인 자루를 풀고 수아를 꺼낸다. 수아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한 얼굴
로 민 겁에 질려있다.(하하 정말 대단한 연기력이다. 하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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