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4일 일요일

군생활계산기 캬텼찧





동생의 얼굴에는 눈물이 범벅이 되어 있었다. 쯧 스물이 넘은 사내 녀석이 얼굴 전체

에 눈물 범벅이 된 것은 좀 이상하기는 했지만 워낙 얼굴이 귀엽게 생긴 탓인지 그리

심한 위화감은 없었다.









“하아, 괜찮아. 이제 너는 괜찮을 거야. 저들이 약속을 지킨다면 너는 살 수 있을거

야. 하아, 하아, 그 동안에 내가 너를 너무 많이 고생을 시켰어. 하기 민 싫다는 암살이

나 시키고, 도둑질이나 시키고... 하아, 하아. 하지만 하지만 내가 너에게 냉정하게

했지만, 내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언젠가는 언젠가는 말하고 싶었는데... 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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