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3일 토요일

생일축하노래듣기 콩뜰눋












우리는 경매장 안으로 들어갔다.












경매장은 예전 영화관처럼 경사진 좌석들이 배열되어 있고 그 앞에 단상이 있는 형태

였지만 우리들이 들어간 곳은 무대 단상으로 바로 통하는 곳이었다. 아직 경매가 시



되지 않은 까닭에 민 객석과 단상 사이는 커다란 칸막이로 막혀 있었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