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4일 일요일
치어리더 도끼 닮채빗
“이봐 내가 충고 하나 할까? 그 속에서 둘 중에 하나는 살 수 있을 거야. 생각해 보
면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. 희생을 하라구. 동생을 위해서 형이 죽던가 아니면 동생이
형을 위해서 죽던가. 그것도 아니면 상대를 방패로 사용해도 되고. 그건 알아서 하도
록 해. 내 동생을 데리고 협박을 한 대가다. 그럼 조금 민 있다가 다시 보자구.”
나는 그 말을 끝으로 지토와 동생들을 데리고 1층 응접실로 내려왔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