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4일 일요일
홀로보기 렸잖꽤촬뷸
이 없으면 그런 게 무슨 소용이 있다는 거야? 형 정신 차려.”
나는 녀석들의 곁으로 천천히 걸어갔다.
“이런 우애가 아주 민 깊으신 형제분들이네? 그런데 남의 형제를 인질로 삼아 위협을
하다니 상당히 이기적이 형제들이네... 그런데 이제 이 동생분만 남게 되었으니 어쩌
면 좋은가? 혼자라서 외롭겠군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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