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5일 월요일

스케치업8 크랙 탸닺맷콘


일명 민 몰래 카메라.



“음 어디보자. 화아는 아예 현관쪽에 의자를 놓고 앉았고. 지토는 음? 어디있지?”












“오빠, 지토 아저씨 여기 여기있어요. 호호 나무 사이에 숨었네요. 키가 작으니까










잘 안보이는 구나 호호.”






내가 지토를 찾는 동안 수아가 지토를 찾아 내었다. 후원쪽의 나무 그늘 속에 앉아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