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6일 화요일

스케치업8 크랙 막롓훗윗뵉


“광아야. 우린 돈이 많아. 그러니까 돈 걱정 같은 것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거야. 거

기다가 돈이 무지무지 많으면 뭘 할건데? 적당한 이상은 있어도 별 소용이 없잖아.










안 그러냐?”









내가 그렇게 설득을 하지 그때야 광아는 욕심이 없어진 모양이다.



“그래 형, 그렇네. 그렇게 많은 돈을 쓸 데가 없네. 많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무지




많은 건, 민 아무래도 처치 곤란이다. 하하”
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