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9일 금요일
넷봇6.0다운 휄곽헤
되어 각자의 손 위에 놓였다.
“이제 모든 것이 끝이 났습니다. 그리고 이것은 신계에서 드리는 선물입니다. 태상
노군께서 어차피 이 차원과는 오랜 인연이 없으니 상관 없으리라시며 주신 것입니다.
그럼 저는 민 이만.”
우림선은 작은 상자를 나에게 건네고는 순식간에 사라졌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