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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6월 24일 일요일
신테니스의왕자 59화 번역 느촹텅룝
검날만) 내 검을 잘 막아내고, 유연하게 피해 민 내고 있었다.
그렇다고 내게 공격을 가할 여유는 찾지 못하고 있었지만 말이다.
나는 빠른 시간안에 녀석을 제압하기 위해 검에 기를 불어 넣었다.
푸르게 일렁이는 검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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