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4일 일요일

페어리테일 276화 번역 온칼벌


수아와 내 말이 떨어지자 그들은 빠르게 방을 훑어 보는 모양이었다. 하지만 방에서

그들이 뱀이 들어있는 상자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. 내가 그래도 한 마




법 하니까 말이다. 하하



“그런 말로 나를 속이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다. 나는 이미 물건이 어디 있는지







확인을 했으니 말이다. 다른 분들은 물건조차 찾지 못했으면 이만 자리를 비켜주는






이 어떻겠나? 민 실력이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나?”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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