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6일 화요일

오피스 2010 인증 숄솅나


“물론이요. 나는 객으로서 주인에게 예의를 지킬 것을 약속하오.”












나는 그 존재의 요구를 수락했고, 그는 나에게 동굴로 민 들어오는 것을 허락했다.






나는 천천히 동굴 안으로 날아들어갔고, 그 동굴 안의 존재와 마주하게 되었다.












하얀 뱀. 예전 그 거대한 뱀이었다.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