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5일 월요일

오토캐드 2007 키젠 씬귐꼿잰캘




풍아가 먼저 짜증이 난다는 표정으로 이야기를 했다.












민 "아마 그런 모양이구나. 무슨 일을 그렇게 처리를 하는 것인지... 쩝."









왠지 모르게 나도 입맛이 쓰게 느껴졌다.



하지만 그런 일에 오래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았기에 대충 이야기를 흐지부지 해 버



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