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4일 일요일

누라리횬의 손자 1화 번역 전껏즙







민 수아의 말이 들리고 검은 복면 두 번째도 쓰러졌다. 옷이 상당이 너저분해 진 것으






















로 봐서 고생이 심했던 모양이다.



“호호, 편히 쉬세요. 호호, 음? 아이 오빠. 뭐하는 거예요? 아직도 못 잡았어요? 빨

랑 빨랑 잡고 우리 거울이나 보면서 놀아요. 호호”



수아는 탈탈 손을 털며 혼자 방안에서 으쓱 포즈를 취한다.(으쓱 포즈란 나 잘했지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