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6일 화요일
리턴투미스터리어스아일랜드1공략 븃절쉰
“하하 그 동안 민 상당히 많이 변했군요. 이제는 말도 더듬지 않고 말입니다.”
나는 그에게 존대를 했다.
그도 나를 보고 놀란 모양이었다.
-그대는 전혀 변하지 않았군. 1000년에 가까운 시간이었는데 그대는 변한 것이 별로
없이 그대로라니 그대는 인간이면서 인간이 아닌 존재로군.-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