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6월 25일 월요일

지금우리학교는122화바로보기 럽가싣옵졸


아마도 광아가 맞고, 민 넘어지고, 기절하고, 뭐 이런 숫자를 꼼꼼히 모두 기억한다는







것이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다.






광아는 그런 쪽에서 상당히 무서운 면을 자꾸만 보이고 있다.



“아참, 얘들아 란이 말인데, 란이가 원래 속성이 불과 바람이어서 수아가 품고 있었

던 것이 해가 됐나 보더라. 별 이상은 없으니까 염려는 말고 앞으로는 하루는 화아가

하루는 풍아가 품고 있어라. 하하 그렇게 품고 있으면 알에서 깨어날지도 모른다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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