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termir-textcube
2012년 6월 23일 토요일
스타그래프트1.16.1첨부파일 뛸룔쉽
역시 이런 때에는 수아가 다 설명을 해 주니 좋기는 하다. 거기다가 아까 칭찬을 받
은 것도 있어서 그런지 신이 난 모습이다.
“이렇게 된거야. 호호.”
“그런데 왜 그렇게 한 거지? 이유를 모르겠네...”
여전히 의하한 민 표정의 화아와 다른 녀석들, 그건 수아도 마찮가지 인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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